5년전부터 지금까지 상필이가 지가 당한거는
끝까지 기억하고 

꼭 복수하려고함

이게 상필이의 두모습의 진가임..
저번에 상필이가 집구라치길래
그럼 서로 1000만원빵 하자해서 제3자 중계하는애한테 난 입금했는데 

상필이는 입금안하고 계속 몇시간동안 기다리게하면서 
시간벌이하고있었음... 

그때 난 이미 증거가 있어서 구라친거 알고있었는데 
자꾸 자기집이라고 우기다가

내가 증거 있다고 보여주니까 갑자기 디코 전화 10번정도 걸면서 
나랑 전화좀하자 하면서 그래 다 구라친거 미안하다 이러면서 하소연하고 

몇년전부터 며칠전까지 있던 일 다 꺼내면서 울먹이면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봐달라길래 봐줬는데 .. 

어느순간 또 다른 상필이 나와서 이중인격모드로 여기저기 쑤시고다니더라.. 

조심해라 저러고 복귀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