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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21:14
조회: 396
추천: 7
검성 병신되는데 크게 일조한 두번의 포인트와 반복초월 원정 진즉에 다 뺴고 어비스는 런닝크루에 치이고 회피궁성과 대정령 딥키스에 지쳐 접속도 잘 안하게 되면서 사색을 좀 해봤음 1. 데우스 초월시절 검탱 잘 죽는다고 꽹과리 치던 사람들 -늙고 병들고 나도 겜 잘못하는데 데우스 시절에 죽어나가던 검성들 솔직히 이해 못했음 -결국 그때부터 생존에 뭘 하나씩 껴주면 사건이 시작 2. 마메가 퍼지기 시작하고 살성이 오버밸이 되면서 어글이 튀니까 "내찍에 어그로 달라" 했던 사람들 -게임 지능이 낮은건지 그냥 생각이 없는건지 저딴 주장을 검게 및 자게등에 퍼트리면서 문제가 시작 -체급딜을 올려서 어그로를 확보해야하는데 단순 내찍에 어글수치 띡 넣는 걸로 끝나버리면서 (게임사도 이게 편하긴함) 개 존망의 길로 들어섬 그리고 현 시점 수검호치 조합으로 디피가 좀 뽑히니까 또 미터기,잉터기통계 스샷올리면서 질문을 가장한 꺼드럭을 시도하거나 실제 "아 할만한데" 이러는 인간들 보이기 시작함 얼마나 근시안적인지 감도 안옴 마치 고인이 된 상필이와 아직도 병들어있는 모텔이를 보는듯함 살게를 봐도 궁게를 봐도 어떤 직업게시판을 봐도 이런 분위기가 아님 궁성들은 실제 지금 어비스 1황의 자리를 누리면서도 PVE 마도보다 약하다고 징징거리고 살성들 마저 너프만 당한다고 불만을 내뱉고 있는데... 게시판 분위기보면 PVE , PVP모두 개작살나고 11연너프에 겜 접으라고 두둘겨 맞고있는게 맞나 싶음 나만 그렇게 느끼나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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