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랑같은 느낌드시는분들있을까요?
요즘 보면 검성이 이대로 이게 맞나 싶어요 사기당한 기분이에요
전 20대때 와우져였고 아이온1 유저였어요
아이온1 수호,검성 두케릭했는데 클래식때하다가 접고 아이온2 오픈한다해서 구경만하고 냄새만 맡고 끌줄알았는데 어느새 빛기룡차고 날개펴고 어비스에서 놀고있더라구요 검성이 사기다 머다 밸패당하면서 칼질당할때  그래그래했어요 pvp는 잼있었어요 바로얼마전까지는요..  저는 실제로 성역2 한번도안갔고 성역3가 나왔습니다. 지금도 바고트 만두 방송만봤지 할줄몰라요 팔찌가 탐이나서 늦었지만 가볼까하다가 민폐될까봐 안갔죠 조율석에 인던 강요당했고 ,탱? 괜찮아요. 하면됩니다. 원정은 잘다닙니다.수호형들이 잘안받아줘서 딜러역활보다는 탱으로요.

근데! 왜! 내케릭을 딜과 서브탱역활로 선택하고 이때껏 키워온 내케릭을 서폿?으로 바꾸었을까요?도저히 인정하기 힘들고 거세당한 느낌이에요 처음부터 검성은 강력한 시너지로 파티의꽃이돼세요!했으면 검성하지않았을껍니다
딜이 하위권이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개선하면됩니다. 내찍 모션 개선등을통해서요 수호심판처럼요
강력한 대검의 어찌구는 어디가고 후..
서브탱으로써 수호의 부재를, 굳이 탱이 필요해서 누군가해야돼는데 그게 검성이였으면! 이런식이 아니라 정체성 지워지지않게 해줬어야합니다 대검들고 검방든 수호보다 딜이약하면 뭐하나 잘난게 있나싶네요 다들 참고계신건가요?아니면 이대로 서폿인데좋으신건가요? 원정참여창에도 검성은 탱이나 딜로지원하게되어있습니다.딜러로갈때는 조금더 당당하게 딜러역활을 했으면합니다. 아무죄없이 난 새롭게 서폿이니까로 마음달래기는 이순간들이 너무힘드네요
팔다리잘려 밸패 당할때보다 내케릭의 정체성이 흐려지는게 마음속으로 화가나고 배신당한 느낌입니다. 미안합니다. 적다보니 글이 기네요욕은하지 말아주시고 공감가시는 형들있으실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