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까지 지금까지 18만개? 쯤 쓴거 같아요.

강타만 주구장창떠서 일단 잠그고 다른것도 돌리다가 
이번에 결정도 좀 소급해줘서 10만개 좀 넘게 있습니다.

지금 계정에 검성은 510k , 치유가 600k 일때 

따로 이해도작 하면 좋은데 이게 첫번째라서 겸용으로 우선 쓸려고 합니다.
치유는 강타가 좋아서 덜챙겨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검성, 치유 같이 쓸때
3, 9 저기에서 강타 2.0%를 지금 작업하면서 전피증으로 다시 바꿔야 할까요?

아니면 일단 다른거 다 세팅 마치고, 
다음 이해도작에서 검성 자체 작업을 별도로 하는게 좋을까요?

결정 너무 아까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