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부분 사람들이 PVP에서 검성이 쓸 스킬이 없다는건 뭐 이제 다 알고있으니까 패스하고

그 다음 문제인 확률CC 

상태이상 적중, 저항 이런걸 배제하고 쓰겠습니다. 

결국 모든 직업이 100%확률로 CC를 걸진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것때문에 근딜과 원딜의 밸런스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검성이 돌진기로 들러 붙어서 원거리 따라간다고 가정했을때 따라붙는게 문제가 아니라

점점 멀어지는 원거리들과의 거리를 제압할수 없다는게 문제인겁니다. 

둔화같은 슬로우 계열은 확률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접근을 해도 벌어지는 거리를 좁힐수 없고

허공에 칼질하다 죽는 경우가 허다한거죠.

근거리들에게 있어서 원거리와의 PVP 요소가 운에 의존해야하는 이상한 형태가 되는겁니다.(+ 신석까지)

근거리들에겐 확정CC라도 주면서 싸움을 시켜야 어느정도 해소가 되는부분인데 그런부분이 없는게 문제죠

오히려 있는걸 없앴으니까..  

그리고 충격계와 상태이상계를 구분하는 이상한 매커니즘

저것때문에 지금 근거리들의 CC는 오히려 내성증가라는 버프를 주는 역효과를 불러버렷고

원거리들은 상태이상계를 사용하기때문에 근거리들은 피해내성 버프를 들고 그대로 죽어버리는 상황

저런식으로 구분할꺼면 진짜 제대로 구분해주시던가요

봉인같은것은 정신계 육체계 구분해가지고 근거리들은 봉인에 걸려도 스티그마 제외 기본스킬은 쓸수있게 하던가

봉인걸렷다고 대검 돌리는거 못하는것도 아니고 돌진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아예 발동안되는것도 웃기고

암튼 편한식으로 지적하려고하면 한도끝도 없으니 검성은 다음주 패치까지만 보고 PVP쪽은 버리던가 해야겠습니다.

3줄요약

1. 확률CC부분을 근거리에겐 확정CC를 달라

2. 충격계와 상태이상계 통합해라 

3.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