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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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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안와서 글 끄적여본다시즌 1 돌아보면 원거리 얘들 사냥 편하게 하며 이해도작 하며 치고나갈때 4렙작 겨우 하면서 하 그래도 내가 쟤들보단 쎄니까 사냥 겹사박히면 쫓겨나면서 아 어비스에서 암습 비수 박고 스트레스 풀어야지 하며 시즌 1을 지내고
남들 차츰차츰 상향 받을 땐 그래 저런건 좀 불편해 보이더라 저건 개선좀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했던 점들을 타직업은 바로바로 받고 내직업은 시즌 내내 패싱당해도 내가 쟤들보단 나은 점이 있으니까 라고 참고 Pvp하려고 살성 골랐는제 정작 투기장에서 바닥을 기고 암습 스킬판정이 ㅂㅅ이여도 하 그래 내가 투기장에선 ㅈ밥이지만 어비스에선 쟤들보단 나으니까 하면서 넘기고 떼쟁에서 스커지여도 그래도 하나 잡고 가면 kda는 1이야 라며 정신승리하곤 했었는데 이젠 정신승리 할 구간, 껀덕지 조차 없어서 게임을 켜도 설레고 행복하지가 않다. 살성 유저로써 더이상 못참아줄것 같다. 얘 키울 생각하지 마라 걍 ㅈ버러지 직업이다. 한 번 캐릭터에 애정주면 못접는 내 성격이 ㅈ같다. 오늘 최소한 남들 명중에 피증 패시브 받을때 초딩식 패치로 살성 챙겨줄수 있는거 아니냐? 오늘 그거라도 받았으면 그래 이거라도 어디냐 하면서 최소한의 기대는 해볼수 있었겠지. 근데 당장 시즌2 전날까지도 패싱받는 내직업을 보며 업데이트 방향성에 대해 신뢰를 잃었다. 담주에 아이온 개발진이 살성 업데이트를 기가막히게 해서 내가 쪽팔려서 글삭하는 상황이 올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28일 대대적인 개편이라는데 그때가 살성 장례식이니까 타직업 분들 조문이나 들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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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