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술력이 딸리는건지, 왜 계속 스킬 계수만 상향하는지 모르겠는데,
아1때 궁성, 아2때 치유하려다 궁성 다시 했는데,
느낀 점을 얘기해봅니다.
PVP에서 주로 보자면

1. 원거리에 대한 이점이 없음.
- 사거리 20M 인데, 근거리는 돌격기 암습, 도약찍기 등 20M임... 이런 게임은 처음임.
- 이를 보완하려면, 스티그마나 스킬 개선이 필요함.

- 밀려남이 지금 너무 적게 밀려나는데, 궁성은 확정 CC기도 없다시피하고, 기절이라고는 제압화살인데, 잘 걸리지지도 않으며, 걸리면 오히려 충해버프로 더욱 쎼짐..
- 조준화살 같은 경우 맥스차징의 경우 무조건 100% 2칸 정도 밀려남이 확정기로 줘야함.
- 바람의활력은 행동력 개쓰레긴데, 이 게임은 전투시 이동속도가 전투상태라서 느려지는데, 궁성의 장점은 거리를 벌리며 모기딜이라도 하면서 귀찮게 하는 타입의 캐릭터임.  따라서 바람의활력을 전작처럼 제대로 쓰게 하려면, 전투상태에서도 피격시 기존 이동상태처럼 이동이 가능하게 재설계가 필요함.
- 스킬이나, 스티그마 바이젤 같은거에 공격 30M로 잠시동안이라도 늘려주던가.

2. 스티그마에 대한 원거리 이해 부족
- 궁성 스티그마는 바이젤, 축활, 기습차리, 은신, 대자연, 폭발화살 이정도가 정배인데,
- 거리를 벌리거나 도주기가 부족함. (도주기 은신은 괜찬은 편인데, 이것보다 멀리 도망가는 도주기)
- 카이팅 하게 해달라니까, 왜 뎀지감소 대자연을 주는건지 모르겠음.
- 궁성이 상대보면 버프만 키고 뎀감까지 하면서 싸워야한다면, 근거리랑 다를바가 뭐가 있음? 0.5초 빨리 치는거?
- 이를 위해 개선이 필요함. 
- 스티그마를 무엇을 껴야할지 굉장히 고민하게 만들어야 재밌는 게임임.
- 바이젤은 극딜용이라고 하면 피증을 10%가 아닌, 20%를 주던가, 공격력이 아닌 아1의 라이칸처럼 잠시라도 공격속도를 50%~100%까지 올려주든가 해야함. 수치에대한건 조정이 필요하겠죠.
- 축활은 일반몹 닥사 한정 개사기 스킬 인정, 하지만, 보스나,  PVP시 유용하려면 [치명타시 50%] 이런식으로 바꿔야할듯.
- 결박의 덫, 이거 쓰는 인간 있음? 그래도 고민은 하게 만들어야지. 결박의 덫은 쿨을 40초나 이런식으로 줄여주던가, 덫을 놓으면 기습차기처럼 상대방 맞은편으로 멀리 도망가게 하든가.
- 봉인화살, 수면화살 이거 초반에 쓰다가 요샌 안쓰죠? 개선이 필요합니다.
- 그리폰화살 이것도 안쓰죠? 실험 저도 해봤는데, 다른거 빼면서 넣을 이점이 안보여요. 3번 특화가 75% 대상 밀어냄인데, 이런걸 100% 2칸 밀어냄으로 바꾸던가. 이속감소를 넣어줘야지...

마지막으로 궁징징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쟁하면서 느끼는게 원거리가 아니라 그냥 캐릭들이 전부 다 비슷한
근거리라고 생각이 들고,
걍 20M 늘무 쓰는 물몸 캐릭이라는 느낌밖에 안들음..

궁성이 좋은 캐릭 편한캐릭은 맞고, 어비스 몹사냥 양민 학살에서 이만한 캐릭은 없는데,
딜을 올려달라고 할게 아니라, 여러모로 원거리에 대한 이점,
귀찮게 하는 캐릭. 
이게 원거리의 이점인데... 
이 모든 설계를 포기하고, 무작정 딜 계수만 올리는 패치랑

알 수 없는 안쓰는 스티그마 스킬좀 개선좀 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