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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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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k 호법성의 하루일기그렇다 나는 레기온도 나온
평범한 호법 유저다 3일동안 출첵만 하던 내게 오늘은 좀 지났으니까 괜찮으려나 하는 마음으로 게임을 들어갔다. 어비스는 어차피 쳐다도 안본다 개처럼 맞아 죽을께 뻔하니까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원정을 가기로 했다. 두쫀쿠 어려움정도는 항상 평범하게 300+방이나 서폿없는 350+방을 찾아 다녔다 오늘도 여전히 많은 방 320+방이 있어 지원신청을 했다. 하지만 170 치유에 밀려 추방을 당한것 아닌가? 결론 오늘도 호밥이 호밥했다 30분동안 원정만 찾아다니다가 결국 겜 종료를 하고 오늘도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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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목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