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의 상적은 너프당해서 140퍼쯤. 사용기술들의 상적은 75퍼가 넘기때문에 상저가 215이상 아니라면 언제든 걸릴 가능성이 있다. 유린은 100퍼로 치면 240퍼여야한다.

즉 상저 140인 상태여야 충해버프를 두른 상태에선 절대 CC에 당하지않을거란 소리. 충해가 켜질때 이미 CC에 걸려서 생존의지 1스택 받는다고 쳐서 130정도 근데 그 마저도 상저캡 만 200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시발 족같네임

풀영웅으로 상저를 끌어올리고 음식쳐먹는다고 쳐도 150언저리며 침식응기룡으로 맞춘 상저는 pvp뎀감이 없기때문에 막회철 세팅이 강제된다.

160을 맞췄다고 쳐도 75퍼의 기술은 55퍼확률로 들어오니 가슴아픈 일이다.

120정도의 상저라면 막기 회피로 CC면역을 의지해야한다. 즉 47.5퍼 확률로 당한다. 유린? 막회무라 100퍼 잡기걸리고 넘어진다.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유린은 잡기 -> 넘어짐 이라서 잡기중에 충해를 써도 넘어짐에 걸릴 수 있으니 꼭 넘어지고 충해를 써라.

살성은 상황이 더 안좋다. 상저깍과 나선베기로 우리의 소중한 수축을 날려버려 사실상 검성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상적을 가진다.
추가적으로 봉인과 스티쿨증 독뎀으로 상치방지 등 대처하기 까다롭고, 암습이후 충해를 쓴다면 나선베기로 충해버프를 날려버려 충해시간에 안전할 수 없게되어 그대로 산화하게 된다.

살성이 있는거같으면 공중에선 날캔 열심히해서 암습을 맞더라도 자동으로 거리벌리고, 지상에선 관심법으로 막기를 누르던 쉬프트를 쓰던 하자. 전엔 암습반응 되서 구르기나 막기가 유효했는데 이젠 안되고 은신은 20초 유지이므로 은신내에 선타치고싶은 살성의 심리를 잘이용해서 카운터쳐보자

수호는 이에 비해 흉악하진않다. 대부분 주력기들 50퍼이기때문. (75도 있긴하다) 대신 임마는 포획나포 강제이동이 족같은 것.

세줄
1. 상저를 맞춰도 어차피 세팅한 살검에게 뚫린다. 올리는 이유는 미세팅유저에게 들맞게하기위해, 충해시간엔 비교적 안전하려고 올리는거다.
2. 수호에게는 비교적 확률 싸움을 걸 수 있다. 단 나포포획은 거부할 수 없다.
3. 상저로만 덜눕게 반반세팅하는건 어렵고, 살성까지 생각하면 회피로 고려하는게 그나마 덜 눕는다. 풀영웅 회피세팅해서 풀회피 뜬다고 치고 상저 150맞추면 최종 CC걸릴 확률은 25퍼 내외로 감소한다. 대신 깔개공명치궁성들의 송곳 조준화살에 구멍나서 뒤질것이다.(군단장이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