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호법의 아이덴티티는 유지력과 넉백이다.

유틸스킬을 활용한 유지력을 베이스로 순간 버스트 딜을 안되지만 오랬동안 싸울 수있고 그 체급을 견디지

못하는 캐릭들은 이길 수 있게, 전작처럼 설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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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안.

근본적으로 호법(검성)은 넉백을 베이스로한 충격계를 기반으로 연계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설계 되어있다.

쓸대없는 봉인이나 속박 둔화같은 머저리 스티그마 모조리 삭제.

마르쿠탄 시전 시 대상에게 암격 활성화 7초? 삭제. 이딴거 필요없음.


아이온1처럼 양손무기 자체에 확률 넉백 붙여줌.

양손 무기 사용 시 일정 확률로 넉백 발생.

이게 있어야만 대 살성전에서 한턴 버티고 역으로 내턴 잡아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생긴다.

무조건 이기는것도 아니다. 확률 넉백이 있어야 살성들도 뒷빵 찌르고 원턴킬 못했을 때 리스크를 가져간다.

같은 맥락으로 검성도 유린 삭제하고 무기 자체 아이덴티티로 넉백을 확률로 넣어주는게 맞다.

확정으로 적을 자빠트리는게 아니라 확률로 자빠트리고 자빠졌다면 그에 걸맞는 연계가 나갈수있게 재설계 하자


당연 넉백이 안터지면 그만큼 약해지는 리스크도 감수하는게 맞다.


넉백만 돌려주면 난 다시 할만충으로 돌아갈게

아이온1의 양손클래스의 아이덴티티였던 넉백이 왜 스킬로 변질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고, 그 넉백마저 스킬 중엔

비응신 모션으로 아무 대처도 안되는게 이해가 안된다.

제발 그냥 만들줄 모르면 모방이라도 해라. 모방이 나쁜게 아니다. 좋은건 수용하는 자세를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