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있겠지만 그냥 호법같은포지션을좋아하고 호법을하면서 내가 가지는생각을 좀 써보려합니다.

우선 저는 아이온1도 호법 백부장으로 고정팟과 함께 시공도다니고  재미있게 했었고 이후 2가 나온다고했을때 너무 반기며 호법을 또 시작했습니다.

제 호법은 현재 불패20 , 풍20, 질주 10, 차단15 남는스티몇개 있구요. 아툴은 5만 넘었습니다.

처음시작할때 과거생각에 십부장 돌파해서 놀다가
이전의 호법과는 느낌이달라서 심지어 가더는 5돌인데도 싹갈고
Pve에 집중하면서 제작템 만들었습니다. 1에서는 제작 및 채집이 중요했었기에 처음부터 랩업이 좀 느리더라도 남들 채집물버리고갈때 싹싹 긁어 채집하고다니며 하나도 팔지않았기에 제작에 큰 무리가 없었죠.

하이브리드케릭이란걸 알고 케릭을 선택했고 애초에 고점을 보고 선택을했기때문에 템에 할수있는만큼은 최대한 하며 키웠습니다.

케릭을 선택하며 중요하게 생각하는부분이 (하이브리드) 라는건데
저는 좀 다르게 생각을 했습니다.

딜러 2000과 하이브리드2000 은 당연히 하이브리드가 성능이떨어지지만 고점으로갈수록 당연히 호법이 좋아질거라생각하고 지금도 그렇게생각하며 키우고있습니다.
그래서 스펙을 올리려고 했구요.

불패가 상향전에도 불패를 탑으로 찍으려했고 저의 스티그마는 늘
불패,질주,차단,풍 네개였습니다.
이걸로 시즌1은 사령관 5마리잡는거 빼고는 모두클리어 하고 종료
파티플안하고 (안끼워주고) 솔플이었습니다.

불신등등에서 동랩에 거부당하고 할때도 있었지만
저는 게임을 아는사람들은 결국 호법을 찾게된다고 믿음을 가지고 쭉 키웠고 실제로 고점의 딜러치유수호 들은 호법을 끼워갔었기에 추방이나 더러운말(까불지말고 힐이나주세요.등등) 을 들어도 쟤들이 겜알못이라 생각하고 있는 게임 시스템에 최대한 적응하며 게임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 생각엔 변함이없죠 .

지금 불패 공증에서 피증으로 바뀌고 원정,초월 파티창보면 호법 정말 많습니다. 근데 진짜 스펙 딸리는데 파장잡고 고랩딜러 구인해서 가는거보면 솔직히 불패하나로 본인 스스로를 멱살잡고 안놔주는 느낌밖엔 안들더군요.
거기에 이번 신규원정어려움 돌아봤더니 기존 투자안한 호법은 못끼겠다하는 생각이 들면서 또 추방당하거나 거부당하는 호법이 많겠구나 싶었습니다.

하고싶은말은
하이브리드는 모든분야에서 뛰어나다
이말은 곧 모든부분에서 후달린다는 말과도 같기에
진짜 호법을 재미로 플레이를하신다면 애정을가지고 스펙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진짜 버퍼와 딜 . 힐을 하는 하이브리드로 최종목적지까지 멋지게 같이 키워가며 부족한부분 상의하고 손가락도보완하고 진짜 어려울때 그때 진심을담아 호소해보고 하는  그런 호법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인벤에 팁은 많이 없고 불평,불만 글만 보니 글을 추려보는 피로도와 호법을 이렇게하고있는 사람도 있다는걸 얘기해 드리고싶어 이런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애정있는 케릭 만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