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통쇄가 10% 가량 더 강하다?
피흡이랑 별 차이 없다?

의견이 분분했고 개인적으론 전자가 맞다고 여겼으나
무엇이 진실인지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아냄


특히 전속캡이 83% 라는 얘기가 있길래 상급 용기까지 추가
미터기도 갤터기 개조판에서 잉터기로 바꿔봄


(질풍+마르쿠탄-마르쿠탄-마르쿠탄) X 2사이클
좌꾹 우연타(암격-백열) 방식



1. 전속 69.8% 관통쇄



3923만

2. 전속 69.8% 피흡



3522만

3. 전속 79.8% 관통쇄



4089만

4. 전속 79.8% 피흡



3577만

5. 전속 84.8% 관통쇄



4173만, 4269만

6. 전속 84.8% 피흡




4129만, 4291만



결론은 '둘 다 맞다' 였다


일단, 전속캡은 확실히 존재함
83% 이상의 전투 속도에서는 질풍을 쓰든 안 쓰든 평암평관 전투 속도가 전혀 바뀌지 않았음


전투 속도 83% 미만의 경우에는

69.8% 에서 관통쇄 > 피흡 (약 11% 강함)
79.8% 에서 관통쇄 > 피흡 (약 14% 강함)

운빨의 영향은 있겠지만 대충 10%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은 확실


그러나 전투 속도 83%를 넘어서는 경우인
84.8% 에서는 사실상 관통쇄가 피흡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옴
오히려 안정성, 누적 그로기 면에서 피흡이 우위라고 볼 수 있다


즉, 게시판 의견은 둘 다 맞았다
다만 전투 속도 83%를 달성 기준으로 유저의 입장 차이가 존재했던 것







결론

1. 암격쇄 평캔에는 83%의 전투 속도 캡이 존재한다
2. 83% 이상의 전투 속도에서는 피흡 특성이 오히려 이득이다
3. 따라서 호법성은 반드시 전투 속도 83%를 달성해야 한다
4. 전투 속도 83% 이상에서는 질풍의 권능의 개인적 효용성은 매우 떨어진다


두르바티 가더 + 침식 장갑으로 갈아타서 쌀주문서 빨고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