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에서 솔쟁하는 호법입니다.
이번패치받기전까지는 사실상 유기하고 있다가
이번 패치를 기점으로 다시 어비스에서 활발하게 돌아다니게 된듯 합니다.

일단 셋팅은
상태이상 적중과 저항을 중심으로 각각 90퍼 정도 되는듯하고요. 이해도는 공명치를 중심으로 강타현재 65정도 되는듯 합니다.(팔찌가 아직1개고 이해도에서 아직 강타2개를 못맞췄어요)

스티그마는
먼저 불패 마르쿠탄 분쇄격 질풍을 채용을 하고 전부 20입니다.

수축이 있으면 좋은데 아직 이해도 작이 끝난게 아니라서 명중이 부실해서 보완책으로 질풍을 사용중입니다.

만피는 약 3만5천정도
템은 바카르마무기 5돌 십부가더5돌 백부악세풀 5돌
방어구 백부3셋 십부4셋 3돌씩 입니다.

무기는 오늘 루드라 무기로 확정교체 예정입니다. 오늘 천장찍는 날이라 엄청 기대중 ㅎ

머 각설하고
이전에는 솔로로 어딜 가질 못했는데 이번패치로 솔쟁도 어느정도 가능해진거 같습니다.

뒤치기 맞으면 답없는건 마찬가지지만 선타를 날릴경우 높은 확율로 상대를 빠르게 잡을수 있게 된게 다시금 솔쟁을 할수 있게 해준거 같습니다.

스킬순서는 두가지인데
상대가 급수가 낮다
타격쇄-암격쇄 콤보를 사용하고
상대가 급수가 높아서 확실히 잡아야한다면
질풍-마르쿠탄-분쇄격-암격쇄 순으로 꼽아줍니다.


말쿠 분쇄 두개가 쿨이 같이돌고 시너지 효과가 정말 좋습니다.
말쿠로 기절과 치유량 반토막을 내고 분쇄로 충격계 데미지 증폭으로 때린뒤에 암격-관통으로 마무리는 높은 확율로 상대방을 잡을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여담으로
질풍을 포기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이번에 모션상향받은 암격쇄가 질풍을 받고 때리면 정말 슈욱슈욱 나가던게 슉슉슉 나간다고 해야 하나? 차이가 느껴집니다.

여튼
현재 3급병인데 죽으면 99랭포가 떨어지는데
1급병 생으로 잡으면 5000정도의 랭포와 6500정도의 어포를 먹고 죽으니 할만하더라고요.
상대 9급을 잡고 죽어도 140의 랭포와 240의 어포를 먹으니 손해는 안보는거 같습니다.

매번 무적파티 은신파티 수치듀오에게 몰려서 점점 어비스에 흥미를 잃어 쟁을 유기하는 사태까지 왔다가 이번 패치로 다시금 어비스에 발을 내딛게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