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의 진언
1. 치명타 100
2. 명중 100
3. 치피증 5%  /  PVE 피해증폭 17.5%
4. 강타 5%    / PVE 피해증폭 20.0%


보호의 빛
1. 받치증
2. 명중 100
3. 최생 10% 증가    /  PVE 피해증폭 17.5%
4. 완벽 10% 증가   /  PVE 피해증폭 20.0%


대지의 징벌
1. 단죄 확정 치명타
2. 강타 저항 7% 감소
3. 공방 10%씩 감소
4. 20초간 유지 (재감 33% 이상 20초쿨, 20초 - 전투내내 풀유지 가능)


왜 불패가 보호의 빛보다 우선순위로 잡히고 우리는 그래도 당연하다고 생각할까?
치피증 5% 때문일까? 

대징이 무한유지에 전투내내 풀로 유지 가능하며, 강타가 무려 7%
(감소라는 것은 올려주는 것과 동일, 시즌 2부터는 보스들이 강타저항 30% 이상 생기면서 나타남)


왜 대징은 필수가 아닐까?
차이가 눈에 안 보여서?? 그럼 불패 20도 의미가 없겠네?? 
우리 대징보다 2%나 낮은 효과인데 체감 ㅈ도 없는데 왜 필수지? 
PVE 피해증폭 2.5% 차이가 그렇게나 차이가 심해서 불패 20이 당연스럽게 된 걸까?


제발 좀만 더 생각해보자.
조금이라도 빨리 잡고 파티원이 다 같이 효과를 받으면 그걸 찍어주는게 맞다.
증폭은 나한테 도움이라도 되지만, 파티원에게는 엄청나게 유의미한 효과는 아니다.
가끔 파멸 얘기 나오는데 2500만 찍어도 치확 이미 회려움에서는 75% 이상 나온다.


취향 얘기하기 전에 필수는 일단 찍고 취향 얘기하자.
취향껏 게임하려면 솔로 게임을 해야지, 파티를 들어가서 왜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음?
치유가 대징을 찍었는지 안 찍었는지 모른다고? 취업에 문제없다고?
그래서 문제인거다.... 다른 파티원들은 니가 정상적으로 필수 스티그마는 챙겼다고 생각하지 않겠냐.


DPS 켜놓고 하는 애들은 다 안다.
그냥 개같이 싸우기 싫어서 말 안 하는거지. 
아니면 진짜 DPS 관심없는 애들 만났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