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비스 쟁 하다가 아티 필보 시간 되니까
눈치를 계속 보더라구

꺼지라는 무언의 신호라서 밥먹으러간다하고 나갔음
3명 동시에 칼같이 하층으로 텔레포트 박더라 ㅋㅋ 시발


550+ 이상 초월 재도팟은 대부분 랏호
제 투력 맞춰 들어가는것도 요즘 눈치 보이고 거절도 자주당해
요즘은 그래서 하향지원 할때도 많음
혹시라도 검수호 있으면 -50k 이상 까더라도 지원함

치유성 고른거 진짜 후회된다
여기 쓴 시간과 돈이 아까워
언제까지 저점 닦개나 하고 살아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