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치유는 호법과 같은 서폿계열이긴해도 치도성같은 딜&디벞 중심 포지션임. 그래서 따가,불사같은 방어관련 패시브 상향은 전혀 어울리지않고 주신, 대총을 지금보다 2배상향하거나 파멸을 대징처럼 상시지속으로 바꾸면 치도성 역할이 가능해지는 시나리오임. 그럼 이것저것 굳이 많이 안건드려도 아주쉽게 조절이 가능해.

저번 대규모밸패때 주신, 대총의 수치에따라 고점이 열릴거라고 생각했으나 딜러의 -2배수치 적용받아서 투자를 할가치도없고 그냥 저점만 좋아진느낌이었음. 이건 다들 공감할거임

대징도 강저10%줘놓고 몰래7% 적용한거까진 그러려니했는데
보빛에 치저깍,회깍을 준것도아니고 개구린 완벽10%으로 퉁쳐서
지금 스티1개 날라간 느낌이라 애매하단말이야.

힐은 저점만 쳐올리고 최생은 주지않으니 이젠 포기하는게 맞고 힐러로서만 역할을 할수없다보니 반드시 투자에따른 고점은 열어주긴해야해. 근데 다들 원하는게 방어보단 딜이고 족제비도 치도성을 원하는거같아서 주신,대총을 건드리는게 가장 좋은방햠으로 보임.

지금 치유 550~600구간에서 가장큰 문제인게 별차이를 못느낀다는건데. 타직업들은 패시비 조율작에서 누군 20렙이고 30렙이면 성능이 확바뀌어서 재미라도있는데 치유는 그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