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인팟 레기온팟가면 호법이랑 같이가면 보빛 스티 세이브되니까 구원쓰긴하지만,
그렇다고 지인이 구원써달라고 요구는 안함.
그리고 내가 딜러로 가서 할때도 써주면 좋은거고 안써주면 그런가보다 함.

근데 쌩판 모르는 놈들이 반말 찍찍써가면서
구원쓰라고 하면 더 쓰고 싶겠냐?

구원써줄수있냐고 부탁하면 딜이 안나와도 괜찮으니 써달라고 서로 합의하에 쓰는건데
시작하자마자 경주마달리듯이 쳐 뛰어가서 보스부터 치는 놈들이 스티그마 바꾸는거 기다려줌?

그런 에티튜드 차이라고 하는데 뭔 안쓰냐? 왜 안씀? 이러고 있는지

그래서 내가 소부같은거라고 말하는데 뭘 자꾸 이래라저래라 딜이 잘나오니 파티가 편하니
이런소리하면서 가스라이팅 하고있냐고
상급스티 프리셋없어서 ㅈ같고 갈때마다 변경하는데 시간걸리고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이게 당연해? 스트레스 받는게 당연해? 너희의 편의를 위해서?? 
그럴거면 서폿을 하지 말라고? 그런 환경이나 만들어진 상태에서나 말해.
힐러면 힐을 할수있게 만들고, 이게임은 그런 게임아니니까 지금 환경에 맞춰서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