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들 재도의 조건은 클탐이 빠르고 쾌적해야함.
치유가 딜이 잘나오던지 rdps를 올려서 클탐을 줄이거나 키벨해주길 원하는거임. 이건 내가 모바일로 900까지 키우면서 살아남은 이유임.

결국 치유는 상황에따라 눈치껏 행동하는 센스가 있어야 한다는것.
문제는 스왑이 번거롭고 패턴은 빠르고 3초는 하드해서 유의미하지않다보니 치유들 사이에서도 당연시 되지않은것뿐. 정상이라면 5초 롤백이 맞음. 그어떤겜을 했어도 3초인건 못봄.

솔직히 클탐 몇초 별로 차이안나서 굳이 ? 느낌이긴하지만 딜러들은 부활써줬을때랑 똑같은 치유받았다, 쾌적하다, 편리하다라는 느낌을 받고싶은거임.

그래서 반대로 나온말이 이럴거면 "호법대려가지 치유 왜대리고감?"

치유 패치의 방향성은 답이 뻔히나온거임.
치유는 치도성+rdps 올리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것.
스티 무적5초, 유스생권증기쿨감20초, 부활일반스킬화가 현재로선 핵심이고 패시브에선 따가,대은,주신,불사 호법처럼 성능이 올라가야됨. 그리고 종합 스펙에따라 버프,디버프 수치는 당연히 달라져야 하는거고 자꾸 저점을 쳐올리는짓은 그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