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의 버프력은 공격적인 부분과 방어적인 부분 통합해서 생각했을 때 호법의 70%는 가져와야 한다고 봄.
지금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3~40%정도까진 올라옴.(보호의 빛, 유스티엘까지 합산했을 때)
이제 스티그마로 70%까진 받아내야 함. 당연히 그 중심엔 방어적인 부분이 있음. 공격부분은 조금만 케어하면 됨.
솔직히 이번 패치를 받아서 딜러보단 시너지 조금 높아진 거지. 그전엔 마도 정령뺴곤 딜러 이하급 시너지였음.
치유성이 호법 70퍼의 버프력이면  호법 왜 하냐고 하는 사람 있을텐데.. 100이랑 70도 차이 존나 큼.
그나마 랏호법or랏치유 또는 랏호+치가 가능해지게 만드는 수치가 70%라고 봄.

진짜 솔직히 말해서 치유는 스티그마로 방어적인 부분만 개선하고 호법을 너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지금 호법은 대체불가능함. 피해증폭25%랑 패시브 피해증폭 거기에 치피10% 강타5%, 그리고 질풍의 권능까지 파티 전체를 50% 이상 강화 시키고, 피해내성25%에 거기에 이속10%이상을 상시로 달고 있음. 보호막이랑 치유까지하고, 데미지는 데미지대로 잘 나옴.

씹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음. 나도 치유하는데 호법 데려가고 싶고, 부캐하면 치유대신 호법 데려가고 싶음. 호법이 지금 부캐로 엄청 많아지고 있지만, 상위권에선 여전히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치유 데려가는 경우도 많음. 이건 부캐하는 사람 모두가 공감할 거임. 최소한 정복불신 전까진 서포터군의 케어가 필요 없고, 호법은 있으면 대 환영임. 부캐하는 사람은 다 공감할거임. 정복 불신도 호법이 좋음. 없으면 치유 데려가는 거지.

호법 불패는 다 같이 공유하는데 왜 너프를 해야하냐고? 그걸 묻는 거 자체가 능지 문제임. 모든 사람이 씹 사기 스킬이라고 대놓고 말하는데 모르면..

초월 10단이랑 루드라는 치유 필수라고? 호법은 필수 아닐 거 같음? 그나마 호법이 인구수 적으니까 어쩔 수 없이 수호성+딜러2명이나 검성1+딜러2명 구해지고 치유는 케어+부활원툴로 데려가는 거임. 호법 인구수가 1명씩 다 들어갈 수 있으면 무조건 호법 한자리는 들어감. 머장이 빡대가리도 아니고 호+치면 케어력 존나 좋은데 왜 안 데려가겠음?
루드라에서 치유성은 2700따리도 데려간다고? 그런 경우는 소수인데다가 그래서 욕쳐먹는 치유성 글 개 많음. 호법은 근거리라서 안정성 문제로 2700을 못 데려가는 거지.

그리고 호법 자체의 난이도도 거듭된 상향으로 매우 내려왔음. 일단 호법은 어그로를 끌 일이 없음. 호법이 어그로 끌면 그 파티가 잘못된 거임. 어그로도 안 끄는데 근접이라 난이도 높다고 징징거리면 손가락 탓을 해야 함. 막기스킬이랑 치유스킬 활용하면 거의 준 원거리급 난이도임. 지금 호법은 남 케어가 아니라 자기만 케어하면 1인분임. 원거리든 근거리든 여유있을 때만 케어 하는 거지. 호법은 본인 케어만 해도 파티 잘 굴러감.
치유는 파티 기여도가 낮으니 파티원 케어를 중점으로 하는 거임.
지금 호법은 너프가 필요할 정도의 씹사기가 맞음.

치유3100 호법 2600 마도 2900 궁성 2800 검성 2000까지 키우면서 느낀 점을 적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