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 씹사기긴 해서 그랬다. 지금도 씹사기는 맞다. 근데 이제 너프 주장할 시기는 지났다.
나 호법 부캐로 하고 있긴 하다. 근데 어짜피 던전 자체를 씹창으로 내는데 호법 버프라도 있긴 해야 해.
그리고 이젠 호법 내려치기말고 치유가 살 방법을 찾아야 해.
호법 내려치기 한다고 그대로 될 거란 보장도 없어.
치유는 호법이랑 다르게 디버퍼 개념으로 가야해. 그래야 호치로 시너지도 나고. 이젠 힐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무방해. 딜러들 피흡이 씹창나서. 그거 이제와서 대폭 하락도 못해. 그러면 딜러들이 다 나가리고 치유만 남아.

그래서 개선 받아야 할 스킬은 증폭의 기도랑 대지의 징벌, 보호의 빛이야.
치유의 기운 유스티엘 워낙 씹창스킬이라 개선받아야 할 필요성도 못 느껴. 이제 힐이 딸리는 시대도 아니고.
증폭의 기도는 파티원 전체 적용으로 바꾸고. 특화 좀 고쳐주고. 공격력을 피증으로 바꿔줘야해. 아니면 버프로 공격력 증가하는 건 공격력 상한선을 돌파하게 바꾸던지. 그래도 서포터인데 궁성 검성 파티버프보단 효과가 좋아야지.

대지의 징벌은 회피랑 막기 감소가 있어서 디버프로 활용하게 하고 강타저항 감소도 넣어야 해. 지속시간이랑 쿨이랑 같게 해서 무한지속 가능하게 하고.

보호의 빛은 최대생명력 비례로 바꿔야해 10~20퍼 특화도 손 보고.
어짜피 호법이 피해내성이 달려서 생명력 자체를 올리는게 시너지가 좋아. 치빛 광휘 체력 퍼센트회복이랑 궁합도 좋고.

그리고 패시브로 치유성 자체도 명중 100정돈 줘야 해. 명중겜으로 가고 있어서 이것도 필수야. 추가로 자체 피증 정도 주면 고맙긴 한데. 그 정도까진 안 해줄 듯.
이 정도만 수정해도 치유성을 거를 정돈 아니라고 봐. 아툴을 좀 올리긴 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