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알피지나, 배럭 숙제화가되면 시간단축을위해 딜딸리는 클래스는 안데려가는게 자연스럽다고보긴하는데
지금은 현역구간에서 특정클래스들이 배제되고있고, 이건 근본 시스템이 이상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함.

난 그게 막보 광폭이라고 봄.
광폭상태에서 보스한테 한방에 죽어버리는게 문제임.
그래서 빠른클리어를위해 (=광폭안보려고) 딜에 집중하게되고 딜이 딸리는 수호,치유가 배제되는거겠지.

딜이약한 클래스를 데려갈때의 이점은 안정성이 있을텐데,
현재 던전몹의 데미지가 매우높고 부활석 사용이 자유롭기때문에 
맞으면서 살아남기위한 스펙업을 위해서 방어구돌파에 돈을 때려박는대신
저스트회피로 다 피하다가 못피하면 부활석딸깍이 국룰이 되어버림.

예를들어 광폭타이머가 차올랐을때 파티전체에게 강한 도트뎀이 계속 들어온다치면
그걸 수호가 막아주거나 치유 풀힐로만 버틸수있으면 추가시간을 좀 더 사용할 수 있으니까

딜이약한 파티는 얘네를 데려갈거고
딜이 되는파티는 지금처럼 딜로밀어버릴수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