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만 찍고 하나둘 암룡세팅 하고 이세팅 저세팅 바꿔가면서 뭐가 좋은지 연구도 하고 어비스에서 열심히 사람들도 패고 아티쟁 참여도 하고 정맡 재밌는 시즌1을 보냈음

참고로 성역은 2주만에 루드라팔찌에 심연팔찌까지 다 먹을정도로 운도 좋았음

그래서 이번에 시즌2 나오면 원정 돌라구 21장 꽉꽉 티켓 쟁여놓고 오드도 여유 오드까지 풀로 다 챙겨뒀음

그리고 대망의 시즌2 오픈날 하루종일 파티 구해서 딱 한판. 단 한판 클리어 해보고 나머지는 3넴에서 결국 광폭 벽을 못넘었음

근데 호법 끼고 가면 5만대도 널널하게 클리어 한다네.. 난 단한번도 호법이랑 드라마타를 가보지 못해서 어느정도 영향력인지도 모름

드라마타가 2단 너프를 처먹어도 결국 못깼음. 5만 파티에서 호법이 없으면 못깬다는게 ㅅㅂ

여기서 더 충격적인건 그 다음날 내가 들어가고싶어도 구하는 곳이 없다는거임

내가 방을 파면 결국 트라이는 돼도 깨질 못함 스트레스만 받고 결국 오늘 뿔암굴 불신 어려움에 티켓을 녹였음

여기서 현타가 지리게 오더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