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4 11:11
조회: 484
추천: 2
치유성인데 너무 속상해요나는야 치유성 파티원들 케어하는게 잼씀 버프 끊기지 않게 10초마다 Q 누르기 상태이상 걸리면 쾌광으로 풀어주기 파티원 딸피 곧 죽겠다 싶을 때 면죄로 피 채워주기 보빛, 받는치유량증가 등등 버프 끊기지 않게 하기 등등등... 바쁜 재미가 있음 부활 받고 내 옆에서 살아난 파티원보면 무척이나 뿌듯함 그래서 원정,초월 다 부활 들고 댕김, 차라리 내 부활석을 쓸게 넌 쓰지마, 파티원이 죽으면 내탓이란 마인드로 겜함 그래서 잘 안풀리는 판이면 나 때문인 것 같아서 되게 시무룩해짐 방제 도와달라/치유 써있으면 바로 들어감 아마 저와 비슷한 마인드 치유성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음 애초에 이런 재미로 키우는 직업이니까.... 근데 정보나 좀 볼까하고 들어온 인벤에는 온갖 치유성 욕이 난무함 ㅋㅋ 내가 힐주고 부활석 아끼라고 살려줬던 파티원들도 이렇게 생각할까? 하니 허탈함... 챙겨주고 욕을 먹는 느낌이랄까........ 되게 속상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