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을 살리는 방법은


“버프 경쟁”이 아니라
“파티 실패 확률을 줄이는 직업”으로 만드는 것.


이 방향이면
 인식 개선
 호법과 공존
 파티에서 환영


다 잡을수 있을듯.


1) “파티 유지력 패시브형 치유성” 


핵심 아이디어

치유성이 파티에 있으면
파티 자체가 ‘튼튼해짐’


예시 패시브

  • 파티원 회복 효과 +15~20% (이건사실 탱들 피흡때문에 의미가 있으려나 싶기도해)

  • 받는 피해의 X%를 지연 피해로 전환
    (즉사 방지 개념)

  • 디버프 지속시간 감소


내가 생각하는핵심  포인트


  • 수치가 아니라 체감이 큼

  • PVP에서도 과하지 않게 조절 가능


2)  전투템포 조절형 치유성


핵심 아이디어

치유성은 전투 템포를 조절


예시


1)치유 스킬 사용 

파티원 스킬 쿨 회복 가속


2)치유 연계 성공 (뭔가 이런방법도있으면? 아이디어는많으니)

파티에 짧은 무적 or 피해 감소


일단 골자가
  • 1) 피해를 ‘없애는 게 아니라 늦추는 능력’

  • 2) 실수 복구

  • 3) 전투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능력

  • 이 치유성이라고 생각을 해서.. 


  • 다들 의견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