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타 2천장 보고 영웅방어구 말곤 날개까지 다 만들긴 했습니다.
시즌2 되고부터는 드라마타 뿐만 아니고 다른 원정이나 초월가도 여러번 강퇴를 당합니다.
드라마타는 항상 거의 딱렙파티를 지원하는데 그냥 강퇴가 너무 많아요.
한 두번 겪고 나면 이걸 왜 하나 싶기도 하고 ㅎㅎ

다른 이들은 쌀먹이다 뭐다 할지 몰라도 나름 노력해서 키운건데 이런 취급 받는것도 피곤하네요.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 하는건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예전에 다른 게임들 할땐 잘 모르고 렙이 낮거나 약하면 다른 사람들이 다 잘 끌어가주고 
다 같이 재밌게 했던 기억 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너무 과몰입한걸로 보이네요.
사실 좀 심각해 보입니다.

조금 느리면 어때요.
클리어 못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몇 분 차이인데...
요즘 정서가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극단적인 성향이 지배적이라 안타깝습니다.
일퀘들하고 드라마타 4번 까이고 나서 게임 끄고 하소연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