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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7:24
조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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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상태이상 적중에 대한 이야기와 뻘글아래 누가 상태이상 적중(CC기) 이야기 하시길래 씁니다. 상대의 미스/패링/블록/인슈어 판정과 상대의 상태이상저항 확률을 뚫어냈을때 적중하는겁니다. 여기서 미스/패링/블록/인슈어의 판정류 스텟들은 스텟창에는 한글로 스텟 표기 게임화면상에 출력은 영어로 나와서 매칭이 어려우신 분들이 있을겁니다. 미스 = 회피 / 패링 = 막기 / 블록은 저도 정확히 잘 모르겠음 / 인슈어 = 철벽 입니다. 그런데, 핵심 포인트는 뭐냐? 저런 판정스텟들과 상태이상 저항 모두 "확률" 수치라는 점입니다. 확률이라는건 100%로 저항한다의 개념이 없다는 뜻이고 거꾸로 해석하면 그 확률을 뚫고 적중을 가장 높이는 방법은 단위 시간당 타격 숫자를 높이는 방법+적절한 명중수치라는 겁니다. 여기서 제가 엄청 많이 떠들어댔는데 치유가 PVP에서 강케라는 분들의 이야기가 제 기준에서 다 헛소리로 들리는게 PVP에서 가장 중요한게 신석 적중을 얼마나 빠르게 누가 잘하냐의 싸움이 비중이 가장큰데 치유는 타 클과 같은 전속 기준으로 단위 시간당 타격 숫자+명중치가 하위권입니다. 이 말은 바꿔 이야기하면 신석 적중시키기 ㅈ같은 케릭이라는 소리이고, 스킬에 확률CC가 많다 적다 이딴거 다 필요없이 신석때문에 강케일 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무적 5초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무슨 20미터 안쪽에 있는 케이지 같은 곳에서만 싸우나요? 그런 좁아터진곳에서만 싸우면 무적 5초가 의미가 있겠지만 개쥐뿔 의미도 없는 5초 무적타령은 타 클 징징러들이나 하는 이야기입니다.(아니면 PVP 경험이 좀 적으신 분이 대충 하는 이야기거나) 살성, 궁성 등 단위 시간당 타격 수치가 많거나(공속이 빠르거나)+명중 패시브 등이 있는 클레스들이 PVP 강케로 분류되어야 할 이유는 신석 적중률 때문입니다.
EXP
247,555
(50%)
/ 260,001
또는
235,001 (+25,000) 260,001 (+25,000) 285,001 (+25,000) 310,001 (+25,000) 335,001 (+25,000) 360,001 (+25,000) 396,001 (+36,000) 432,001 (+36,000) 468,001 (+36,000) 504,001 (+36,000) 540,001 (+36,000) 640,001 (+100,000) 740,001 (+100,000) 840,001 (+100,000) 940,001 (+100,000) 1,040,001 (+100,000) 1,175,001 (+135,000) 1,310,001 (+135,000) 1,445,001 (+135,000) 1,580,001 (+135,000) 1,715,001 (+135,000) 1,850,001 (+135,000) 1,985,001 (+135,000) 2,120,001 (+135,000) 2,255,001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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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260,001 (+25,000)
310,001 (+25,000)
360,001 (+25,000)
432,001 (+36,000)
504,001 (+36,000)
640,001 (+100,000)
840,001 (+100,000)
1,040,001 (+100,000)
1,310,001 (+135,000)
1,580,001 (+135,000)
1,850,001 (+135,000)
2,120,001 (+13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