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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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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을 키우면서 좋았던점이제 한달 반정도 아이온을 한 치유성입니다.
예전부터 서포터 케릭으로 케어하는게 좋아 그쪽 방향으로 게임을 즐기는 성향이라 아이온도 치유성을 플레이 했습니다 불신을 돌면서 불벽때 무적을 줘서 죽을뻔한 파티원를 살리고 암굴을 돌면서 돌진을 빠르게 막고~ 분산때 피빠진 파티원들 힐을 해서 살리고 데우스에서는 보스한테 잡히거나 할때 떨어지는 타이밍 맞춰서 힐을 주고 살리고 보스 밀치기 때~ 무적쓰고 힐하며 파티원들 살리고 성역에서는 2넴 슈퍼세이브를 해서 클리어하고 루드라때는 방어를 올려 줄넘기를 하나만 넘고 힐을해서 줄넘기 맞고 죽을뻔한 딜러들을 살리고 이러한 플레이를 하면서 치유성을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게임을 즐겨왔습니다. 물론 힐러지만 딜을하는걸 좋아해서 열심히 평캔하면 딜을 해서 손가락 파스 뿌리면서 할정도로 딜욕심도 있는 힐러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치유성에 대한 비난과 혐오가 많아지고 있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오늘도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면 작업장이 중요하지 케릭터에 대해 이야기 하지 말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비난과 혐오가 사라지려면 어떠한 방향이든 개편이 필요할것 같은데 그걸 언급하는것이 나쁜짓하는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 되는것 같아 혼란스럽네요 일단 게임이 오래갈려면 작업장 관련 대책이 최우선인건 맞는것 같으니 개발자를 믿고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인벤이나 게임 동향을 살핀다고 했으니 오늘 따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치유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정말 실망스러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치유성님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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