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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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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무 의미 없는 치유 버프들과 방향성현재 치유성이 추방성 되는게 치유량이 적어서 강퇴 당하는게 아닙니다.
치유성을 채용 안하는 이유가 타 직업들보다 메리트가 1도 없다는 겁니다 일단 기본적인 딜 자체가 타 직업들 보다 체급이 매우 낮아서 미터기로 측정해보면 비슷한 템 딜러들보다 30% 가량 낮게 뜹니다 이 수치는 전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50% 까지도 차이 나는게 확인됩니다. 그 다음 딜러들 피흡 성능이 너무 좋아서 치유성 존재 의의인 힐이 필요가 없어지는것 입니다. 그런데 요즘 패치를 보면 자꾸 회복량만 늘리고 있고 딜러도 아닌 서폿한테 딜 스티그마를 찍도록 패치 하고 있습니다. 힐러한테 딜 스티그마는 PVP 에서 적을 무력화 시키거나 괴롭힐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해야지 이 스킬들을 굳이 스티그마 채용 할 수 있는 칸도 적은데 PVE 까지 디버프용으로 사용하라는 식의 패치 방향성은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몇몇분이 포지션이 비슷한 호법을 많이 물고 늘어지는데 호법이 문제가 아니라 호법과 같이 치유도 치유와 속한 파티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방향성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든 컨텐츠가 개인, 파티, 포스 단위 딜 경쟁 컨텐츠인데 치유 살려준다고 버프 해놓은 패치들이 전부다 디버프 계열입니다 디버프 큰 단점이 뭔지 아십니까? 디버프 걸린 대상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과 우리 파티만 강해지는게 아니라 디버프 받은 대상을 때리는 모든 유저가 혜택을 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필드보스 컨텐츠 에서도 치유가 파티에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자꾸 호법 버프를 너프 시켜라고 하는데 게시판에 이런 글 적을때마다 치유성 이미지만 버리고 적만 늘리는겁니다. 호법 아이덴티티는 버프입니다 이걸 너프 시키는건 호법을 다시 예전처럼 추방성으로 만드는거라서 우리가 호법 이랑 공생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치유성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예를 들자면 PVE 에서는 치유물약 쿨타임과 피흡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보스가 강력한 상태 이상기나 도트 데미지를 주는 패턴이 추가되고 그것을 회복 할 수 있는 수단이 치유성 밖에 없다면 치유성이 버프력이나 딜이 부족해도 생존을 위해서 필요하고 딜과 생존력을 함께 끌어 올릴 수 있는 호법과 서로 공생 할 수 있다고 봅니다. PVP 에서도 마찬가지로 공격 스티그마는 적을 무력화 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고 아군을 보호, 치료하고 상태이상을 풀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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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베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