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전투력 2300임. nc겜은 처음임.

1. DPS가 HPS보다 엄청 큼
치유성 HPS는 1000~3000으로 추정되고 수검살 DPS는 1만에 근접함. 보통은 HPS가 더 많지는 않아도 비슷해야하는데 아이온2는 반대임. 이렇게 격차가 많이 나는 게임은 처음 봄.

2. PVP DPS에 피해 피통이 너무 작음
수검살에 물리면 cc기를  버틸 시간조차도 안나오고 그냥 죽음. 죽을때까지 스킬창의 불이 아예 꺼져있음. 다른 겜은 약한캐릭에게 cc기 즉시해제, 점감, 탈출기등 유틸리티라도 줘서 가위바위보식으로 만드는데 이겜은 그런 것조차도 없음. 여기서 게임PD가 게임을 아예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음

3. 같은 진영은 물론이고 포스내 같은 편에게도 힐을 못함
쟁을 할때 이 겜은 택틱이 필요없음. 힐러를 짜를 필요도 없음. 힐러 효능감도 없음. 그냥 수검살마궁끼리 싸워서 이긴 다음에 남은 힐러는 후식으로 맛있게 잡수시면 된다.

4. 솔플격차 너무 큼
다른 겜은 힐러도 퓨어딜러와 솔플을 비슷하게 맞추어주거나 차이가 나도 10~20%정도인데 이겜은 솔플속도가 50%~70% 차이남. 치유성이 초기 봉인던전에서도 처맞아 죽고 한마리씩 풀링할때 딜러들은 몹몰이 사냥함. 이거 딜러들이 듣고 같은 게임이냐고 놀라더라

5. 이래도 힐러 상향계획이 없는 게임은 처음 봄
이 정도면 게임PD가 힐러 상향을 해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테지만 현실은 오히려 반대임. 게임PD 입장에선 인구수 순위 3위가 치유성이라서 많다고 판단하고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치유성보다는 비주류 직업군 위주로 케어할꺼임 


부활석등 할말은 많지만 힐러에 대한 패치가 없으면 한달동안 4.5만원으로 재미있게 놀았다고 생각하고 떠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