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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1:56
조회: 388
추천: 1
pvp, pve 상황별 스티그마안녕하세요. 저는 아툴7.5~8.5(스티그마에 따라 왔다갔다 함)에 샤드 200개정도 보유하고 있는 치유성 유저입니다. 저는 스티그마를 총 5가지 정도 상황으로 구분해서 사용중인데 다른 치유성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느낌으로 정리해봤습니다. 기도20 / 목소리15 / 구원1 / 유스 or 보빛 or 속박 or 대징 pvp에서 대징도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아서 스티그마 초기화 비용 아까울 때 저는 그냥 대징20 채택해서 갑니다. pvp(파티케어) 유스20 / 구원15 / 보빛15 / 면죄15 아티쟁 등, 최대한 팀원 케어 위주로 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pvp(썰자) 유스 20 / 보빛 15 / 목소리 15 / 구원15 2명~4명(1파티) 정도의 규모로 썰자 다니는 경우에 위와 같이 사용합니다. pve(일반) 대징20 / 기도20 / 부활5 / 보빛15 or 면죄15 일반적인 공팟에 들고가는 스티그마 입니다. 대징과 기도를 채택해서 너무 케어만 의존하기 보다는 대미지 넣는 것 에도 비중을 두었습니다. pve(버스) 대징20 / 기도20 / 목소리15 / 구원1 or 부활5 말 그대로 버스를 태우는 경우입니다. 독박으로 딜을 다 해야하기 때문에, 대미지에만 최대한 초점을 두고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치유성 버스의 최대 장점은 힐케어+부활이라고 생각해서 웬만하면 부활을 채택하는 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저는 이렇게 쓰고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의 취지로 작성한 글 입니다. 아 스티그마 그렇게 드는거 아닌데 싶으신분들은 훈수 대 환영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 기대했던 치유성이랑, 패치 방향성이랑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 슬픕니다.. 그래도 치유성분들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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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