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게임하면서 버스를 탄적도 고스펙 파티에

업혀간적도 없이 능력되는데로만 해왔고 오픈부터 지금까지

불만없이 게임했습니다 최근들어 초월이나 신규던전에서

강퇴도 많이 당하고 파티 구하기가 수월하지 못해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뭐 항상 그때그때 트렌드나 상황이 있으니

배척받는 시기가  있겠거니 다른 클래스도 마찬가지로

힘든 시기들이 있으니 이해했습니다 근데 즐겨찾는 인벤에

혐오로 가득한 글들을 보면서 뭔가 마음이 꺾이는 기분이네요

치유들 싸잡아 욕하는 글과 동조하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보니 뭔가 매일 즐겁게했던 게임에 접속하기가 주저되네요

파티에 참여하는 자체가 눈치가보이고 죄짓는 기분이라

서글프네요 제가 멘탈이 약한 탓이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