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 구인구인창 보는데 다 호법만 구하는거 30분 정도 보다가
아툴 낮은 파티 신청 몇 번 해봤는데 거절 당하고 추방 몇 번 당하니까 (저는 아툴 4.3)
현타가 와서 넋 놓고 있다가
탐험이나 한 번 돌아봤는데 재밌긴 하더라구요

뭐 크게 아쉬운건 없습니다.

스티그마 187개 찍은거 좀 아깝긴 한데...
(1링 통제 받는 서버에서 한 100번 죽으면서 지령서 어포 받고.... 보급 의뢰 다 하고 그랬는데.. 눈물 난다)
버려야죠 뭐
드라마타 하위 던전이랑 초월에서는 키나는 잘 벌어오니까
그러려니 하렵니다.

나중에 상위 던전이나 성역에서
치유가 꼭 필요한 상황이 왔을 때
많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딜러+호법들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치유는 접거나 배럭이나 부캐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면
수요가 부족해지는 날이 분명 오긴 올 듯

성역 같이 부활이 꼭 필요한 곳이 아니면
앞으로도 서포터 자리는 호법한테 내줘야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