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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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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이 문제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매일 숙제처럼 두쫀쿠 어려움 2,3판돌았는데
솔직히 전 파티 구하는데 큰 어려움 없었습니다. 높은 아툴을 요구하는방엔 애초에 신청조차 하지않았구요. 아툴은 6만정도인데. 그냥 암치도않게 방에 들어갔고, 강퇴당한 기억이 많이없긴해요. 1,2번있었던것같긴한데... 저가 운이 좋았던것같습니다. 걍 그러려니했는데 요즘 분위기보니 정말 싸~ 하네요. 사실 갑자기 1시간동안 글들 검색하다보니 아 이랬었네. 충분히 그럴만했네 란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도보니 치유성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말도많고. 전 호법과 치유 2개를 키우는데, 사실 둘다 그냥 암치도않게 플레이하고있었네요. 근데 오늘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괜히 더 말걸어주고 요즘 치유 쉽지않죠, 등등 이상한 말을 자꾸 하길래. 이제서야 문제를 인식했네요. 아니 내가 젤 열심히 팬것같은데 나니까 내가 너 데려가주는거야~ 라는 이상한느낌을받는... ㅋㅋㅋ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지 않을까요? 모든던전에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HP 퍼센트 감소의 디버프를 넣는다. 이거하나면 끝나지않을까요? 것도 상급치유으로만 풀리는~~ 이러면 딜로 때려패고싶어도 디버프땜에 계속 뒤지는사람들이 나오고, 치유도 찾게될텐데. 호법은 해제가 있어도 쾌유의손길 쓰는사람도없고, 써도 쿨이 긴데. 노랭물약 솔직히 지금까지 치유호법 돌면서 제때제떄 먹는사람을 본적이 드문데 말이죠 ^^ 상급치유물약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사람 태반일겁니다. 제가 치유 유저로서봐도 구조를 바꾸는건 솔직히 pvp가 너무 쎄져서 안될껏같은데요.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아 걍 떄려패면 다되니까 이런문제가 생기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이럴꺼면 걍 액션 RPG로 만들어놓고 몬스터헌터처럼 너도나도 때려패게 해놓지. 왠 치유성을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게만들어놓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라이브에서 시원~한 해결책이 나왔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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