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이 대지의 징벌을 채용하게 된 계기

시즌2 신규 던전인 두쫀쿠를 필두로 여러 컨텐츠가 높은 대미지를 필요로 하게끔 디자인
치유성은 솔로, 파티 컨텐츠 모두 낮은 자체 대미지, 낮은 파티 대미지 기여도를 보여줌

이 전 패치에 대지의 징벌 쿨타임 감소 및 특화 개선
20레벨 채용시 방깎등 디버프 준상시 지속 가능하며 단죄 확정 크리티컬로 솔로 컨텐츠 대미지도 보장 받을 수 있어서 필수급으로 채용


보호의 빛 패치 후에도 대지의 징벌 20은 필수인가?

파티플 기준 15레벨이면 괜찮다고 생각, 꼭 20레벨 필수x
대신 사용할거면 15레벨은 꼭 찍어야함. 1~14레벨은 파티플에 영향 없음

위에서 서술한 것 처럼 치유성이 대지의 징벌을 채용하게 된 배경이 '높은 대미지를 필요로 하는 시즌2 컨텐츠에 명함을 내밀기 위해 파티 대미지 딜에 보탬이 되고자' 채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죄 상시 크리로 딜량도 많이 올라갔지만 치유성 기준에서 많이 오른거지 딜러들 대미지 기준으로 보면 채용 전/후 도긴개긴이고 사실 공/방깎때문에 가져갔죠.
(얘 채용한다고 드라마타 클탐이 엄청 빨라지거나 하진 않음. 빨라져도 방깎 파티 시너지 기여도가 크지 치유 자체 딜량으로 빨라지는 수치는 미미함.)

이번 패치로 보호의 빛이 피해증폭 20%를 상시로 가져올 수 있음에 따라 자체 딜 상승은 물론 파티 대미지 기여도 저점이 크게 올라와서 대지의 징벌은 방깎/고통 한 쿨 동안 단죄 사이클 돌릴 수 있는 15부터 채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점은 징벌 20레벨이지만 스티그마가 부족하신 분들은 PVE 기준 보빛 15를 최우선 -> 대징 15 -> 증폭 면죄 구원 소부등 유틸 1~10 취향 -> 대징 20 순서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