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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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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지금의 저울추를 조금만 기울여도 추방성모바일연동 낮은난이도 + 피돼지보스 + 딜러피흡
pc/ 모바일 모두 잡아야하고 대중을 위한 라이트한게임을 지향 어떻게보면 직업별 아이덴티티 문제를 떠나 nc가 포기할수 없는것들로 생각함 그러다 보니 힐이 메인이었던 치유성이 철저한 배제를 당했던것이고 패치 후에도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던전을 다시 생각해보면 힐제외 유틸 버프면에서 호>치 이건 변함없음 앞으로의 던전도 극초반 진입부의 어려움은 몸이 버티질 못하는 과도기가 올텐데 여기선 호치조합이 공생할거고 그러지 않아도 한순간일 뿐임 결국은 투력컷이 맞춰지면 지금의 초월이나 인던 성역꼴 처럼 쉬워지는건데 호법은 지금 치유의 전체 스티그마 수치를 합산해버리고 가동률을 떠나 모든 버프 디버프수치를 단순 더해서 날조 까지 하며 떼를 쓰는중 물론 버프를 뺏겻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개발진이 단순히 피증 20을 치유에게 던져둔게 아니라고 생각함 구조를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최소한의 버프를 치유에 부여한것 힐만하면 추방성일 뿐 실제 범용적인 성능은 호>치가 맞고 이건 유저의 기호로도 반영되는중 호법이 울고불고 하는걸 보면 랏호->랏치가 된거처럼 눕는중인데 방을보면 랏호는 랏서폿은 아직 존재해도 랏치는 없는게 팩트이고 실제로 호가 더 유익함 숙련될 수록 랏호인게 당연한 게임 일주일에 4판하는 성역 랏치가 불만이면 부활을 분배하던 부활석을 쓰게 만들고 단순히 호에 추가적으로 힐이나 버프를 부여하는순간 랏호 치유배제 한순간임 지금 벨런스가 마지노선일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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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sdf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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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