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 초창기에 본캐 치유들은 다 불편해했음. 나도 초창기에는 부담감 좀 있어서 힘들었고.
물론 딜러 부캐들 파쌀치들은 그런 부담감 적겠지. 딜러로 숙련 쌓았고 부캐인데 뭐 죽으면 어때란 마인드겠지.
초창기부터 한 본캐 치유들은 다른 부활방식 있는 걸 더 선호함.
지금도 그건 변하지 않음. 성역 초기때 터치 부활 버그가 버그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임.
이거 하나 때문에 파쌀치새끼들 날뛰어서 치유 인식 나락인데 본캐치유들이 좋아할리가 있나.
그리고 pvp 사기라고 하는데 초기 한달에서 두달 가까이 어포자판기였음.
뭔 처음부터 치유 pvp로 다 씹어먹은 줄. 그나마 막기세팅으로 잠깐 바람 불었는데 그것도 극소수였음.
나도 대지의 징벌 버프 후로 중층 사냥 시작했는데 치유성이랑 맞다이 뜬 적 5번도 안 됨.
검성 궁성 제일 많고 마도 살성 정령 수호 호법 순으로 많다. 호법이 제일 적긴 한데 최소한 치유성보단 많았음.
파티쟁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애초에 치유성 자체가 피빕 선호 하는 사람이 적다.
씹새들이 피해망상 도져서 어비스 가면 치유성이 독점하고 있는 줄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