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자 기존 치게에 올린 제글에 반성합니다.
저도 미성숙하여 분탕글에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몇글자 적고 했었는데 불편하셨을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정말, 호게 치게 이게 정상입니까?
같은 사제끼리 정보도 주고받고 서로 직업간 효율을 최대한 낼수있도록 고민도하고 이런글 볼수는 없는걸까요?
커뮤니티가 무섭다고 느낀게 섭오픈부터 함께하셨던 형님 호법 저도 호법이어서 4인팟 효율내자고 한명이 치유로 바꾸자고 했는데 흔쾌히 솔선해서 치유로 전향하신다고 하셔서 4인팟이 만들어지고 항상 같이 다녔습니다. 정말 희생이 몸에 배여있었고 또 치유가 본인한테 너무 맞는다며 다들 잼있게 아이온2 즐기고 있었어요.
근데 시즌2 오픈하고부터 갑자기 이상해 지셨어요. 치유 얘기만 나오면 급발진하시고 다른직업에 부정적인 반응 특히 호법은 뭐가 그리도 싫으신건지 그래 잠시겠지 지나가겠지 했는데 더 심해지시더라구요. 참 아니러니한게 암굴전 불신까지도 호법을 하던 형님이셨습니다.  가장 호법을 잘 아실만한분이 그리고 지금도 부캐로 호법을 하시는분이..... 이틀전 이었나 호법 얘기가 레기온 디코에 나왔는데 갑자기 버프딸깍 하면 끝이자나 이말을 듣는순간 알았습니다.
아 이형님 커뮤에 너무 몰입하시고 있으시다.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답을 못찾고 있습니다.
얘기가 길어졌는데, 암튼
치유든 호법이든 여기서 보게되는 글들이 정상적으로 열심히 하고있는 유저의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진정이 되더군요.
귀족병에 걸려있던지 아님 분탕을 즐기는 사람이던지 그런 사람들의 글이 대부분 이겠죠.
간혹 얼굴찌뿌려지는 글이 있지만 정상적인 치유님들의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호법이 왜 치게와서 이러느냐 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치유로 직변을 기다리고 있어 호게보단 치게를 자주 오게되네요.
호게는 죄다 누어있기만 해서....
암튼 시작되는 주말 득템하시고 즐거운 아이온2 되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