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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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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나 고민이 많다겨우겨우 아툴 5까지 올린 초보치유임
회사에 같은 부서 사람이랑 같이 오픈부터 시작했는데 그사람은 수호(아툴 11만)임 (나 포함 부서사람 3명 & 부캐로 이루어진 레기온중) 나는 얼마전까지 2만따리였어서 두쫀쿠나 무야호 일반에서 +3000 방 찾아서 겨우겨우 갔단말이지? 그렇게 꾸역꾸역 하고 있는데, 같이하는 수호가 "어차피 치유 툴 낮아도 대충 데려가는데 왜 그렇게 미련하게 게임하고 있냐" 라면서 "툴 맞춰서 가지 말고 대충 어려움 가서 레디 박아라. 데려가면 감사한거고, 추방되면 아쉬운거지"라고 하면서 루드라 10만 컷방 데려가서 딜찍누 하는거 보여주면서 "이렇게 효율적으로 해야지" 라고 하더라고. 파쌀치 취급받는것도 싫고 그래서 여태 툴 맞춰 들어갔었는데 수호 말처럼 그냥 어려움가서 레디 박아버리는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까? 이런 고민 하는것도 에겐스럽고, 이런 고민 하면서까지 계속 치유하는게 맞나 싶고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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