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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09:34
조회: 516
추천: 4
마도 관련 얘기는 아니지만뭐라도 글 은 쓰고싶고 근데 각종 공략 팁 같은 글 쓸 내용은 없고 아이온2 얘기긴한데 심지어 나는 마도성이니까 그냥 마도직게에 글 쓰는점 양해바람 (일기장 비슷한거니까 ㅈ같으면 지금 뒤로가셈) 5월8일에 또 한번 기룡 각반 두 번 트라이해서 두 번 다 터져서 지난 주말에 상당히 예민모드 현타모드 좌절모드 시즈모드 등등 각종 모드는 다 취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이유 물어봐서 있는 사실 그대로 설명함 겜알못인 와이프 입장에서는 이해가 당연히 안가겠지만 다 듣고 결론은 한다는말이 "그래서 자기가 말하는 게임돈 얼마나 필요해?" 라길래 몰라 그냥 산다치고 강화도 적당히 한다치면 4억정도 있으면 돌파까지 가능할거라고 말했더니 그게 돈으로 얼만데? 라고 바로 되물어봐서 (주섬주섬 ㅂㄹㅌ시세검색) 35~37만원 정도 ...? 필요하다니까 아무말없이 30만원 이체 해주더니 딱 그것만큼만 게임돈 바꾸고 그걸로 알아서 해결해 대신 지금 각종 모드는 풀어라 라고 하는데 진짜 겜알못이 게임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하는 남자한테 현질하라고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저렇게 돈 쥐어 주는거보면 우리 와이프 대단하지않냐? 근데 마지막 멘트가 "그럼 이제 현질해줬으니까 게임 열심히 해야해!" 라는데 오늘 라방 내용이 아무리 ㅈ같아도 와이프 때문에라도 해야하는 상황 ... 자랑반, 패치내용이 뭐가됐든 열심히 게임 해야되는 ㅈ같은 상황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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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