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하나만 바라보면서
이해도 싹 갈아엎는중에
간간히 치피증,무피증,피증,완벽 등등
맥옵이 떴지만 아까워하며 돌리다가
문득 궁금해서 찾아보던중

지금 이미 인벤이나 각종 커뮤니티에
관련글들이 올라와있을테니, 그걸 한번에 찾아서
정리해주는 ai로 검색해보자 싶어서 검색해봄

"내" 피셜이 아니라 "ai" 피셜인데 틀린말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그리고 틀린말이 만약 없다면
적당한 강타(40~50%) + 치피증이 더 유리한건
아닐까 싶기도하고, 우리도 알다시피
강타를 극한으로 땡겼을때 투자비용은 큰데
그만큼의 기대값까지 나오느냐 라고 묻는다면
저는 아직 55% 수준이라 모름 ㅜㅜ

1. 강타 효율이 꺾이는 구간

강타는 기본적으로:

  • 발동 시 최종 피해 약 200%
  • 치명타와 중첩 가능
  • 후방과도 중첩 가능

이라는 특징 때문에, 초중반엔 미친 효율을 보입니다.

문제는 “확률형 배율 옵션”이라는 점입니다.

왜 초반 강타는 미친 효율인가?

예를 들어:

  • 평균 데미지 100
  • 강타 0%

이면 기대값 = 100

여기서 강타 10% 추가 시:

  • 90% = 100
  • 10% = 200

기대값:

100×0.9+200×0.1=110100times0.9+200times0.1=110

즉 약 10% 가까운 딜 상승 기대값이 생깁니다.

이게 왜 강력하냐면:

  • 공격력 10%
  • 치피 10%
  • 완벽 10%

같은 옵션보다 실제 체감 상승폭이 큽니다.


그런데 왜 후반엔 효율이 꺾이냐?

이유는 크게 4개입니다.

① 강타는 “확률”이다

강타 10% → 20% 구간은 체감이 큼.

하지만:

  • 40% → 50%
  • 50% → 60%

으로 갈수록 실제 평균 상승량은 여전히 증가하지만,
“기존에 이미 강타가 자주 터지고 있기 때문에” 체감 상승폭이 줄어듭니다.

즉:

  • 처음 10% 확보 = 혁명
  • 마지막 10% 확보 = 비싼 투자

구조입니다.


② 피해증폭(피증)은 항상 적용된다

강타는 안 터지면 0입니다.

반면 피해증폭은:

  • 평타
  • DOT
  • 다단히트
  • 스킬
  • 치명타
  • 강타

모든 데미지에 상시 곱연산처럼 적용되는 느낌이라,
후반으로 갈수록 기대값 안정성이 매우 좋아집니다.

특히 마도성은:

  • 지속딜
  • 광역 다단
  • 스킬 회전

비중이 높아서 피증 효율이 매우 좋습니다.


③ 치피는 강타 위에 또 곱해진다

강타는 “2배”.

그런데 치피가 높으면:

  • 치명타 자체가 커지고
  • 그 치명타 위에 강타가 적용되기도 함

즉:

  • 강타만 높은 세팅보다
  • 적당한 강타 + 높은 치피

가 후반 기대값이 더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④ 강타는 자원 경쟁이 너무 심하다

강타는:

  • 지혜
  • 만신전
  • 명화
  • 아르카나

같은 제한 자원을 먹습니다.

문제는 이 자원들에서:

  • 명중
  • 피증
  • 정확
  • 위력

같은 옵션 경쟁이 너무 심하다는 것.

그래서 상위권은 보통:

“강타만 미친듯이 올리는 세팅”
보다
“명중/피증 기반 위에 강타를 얹는 세팅”
을 선호합니다.


2. 직업별 강타 체감 차이

이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강타는 “모든 직업에게 동일 효율”이 아닙니다.


S급 체감 — 궁성 / 살성

이 직업들은:

  • 타수 많음
  • 후방 자주 잡음
  • 치명타 빈도 높음
  • 순간 폭딜 구조

라서 강타 체감이 미쳤습니다.

특히:

후방 + 치명 + 강타

가 겹칠 때 최고점이 나옵니다. 


A급 체감 — 마도성

마도성은 생각보다 강타 효율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이유:

  • 스킬 계수가 큼
  • 광역 다단 구조 존재
  • 장렬/폭딜 구간 존재
  • 치피 의존도가 높음

즉 강타 한 번 터질 때 숫자가 엄청 큼.

다만 문제는:

  • 후방 유지가 어렵고
  • 타수 자체는 궁성/살성보다 적고
  • 쿨 기반 딜 구조

라서 “강타 기대값 안정성”은 궁성보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마도성은:

강타 몰빵
보다
피증 + 치피 + 강타 균형

이 훨씬 중요합니다.


3. 마도성 기준 강타 vs 치피 vs 피해증폭

여기가 핵심입니다.


초중반

우선순위:

  1. 명중
  2. 피해증폭
  3. 강타
  4. 치피

이유

초반엔:

  • 기본 치피가 낮고
  • 강타 확보량이 적고
  • 공격력 자체도 낮음

그래서 “모든 데미지에 적용되는 피증” 효율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마도성은:

  • 광역
  • 지속딜
  • 다단

구조라 피증 효율이 뛰어납니다.


중후반

우선순위:

  1. 명중
  2. 피해증폭
  3. 강타
  4. 치피

여전히 비슷하지만,
강타 비중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이 시점부터:

  • 장비 계수
  • 스킬 계수
  • 치명타 기대값

이 커져서 강타 터질 때 딜 폭발력이 엄청 커집니다.


엔드급

여기서 갈립니다.

레이드/PVE 안정형

  • 피증
  • 치피
  • 강타 적당

선호.

이유:

  • DPS 안정성
  • 평균 기대값
  • 보스전 유지력

이 좋음.


랭커 폭딜형

  • 강타 극세팅
  • 치피 극세팅

조합을 갑니다.

이 경우:

  • 운 좋으면 미친 로그
  • 운 나쁘면 DPS 편차 큼

구조.


개인적으로 현재 마도성 이상적인 느낌

대략:

  • 명중 충분
  • 피증 기반 충분
  • 강타 20~35%
  • 치피 높게

정도가 가장 밸런스 좋다고 봅니다.

강타 40~50% 이상 몰빵은:

  • 체감은 재밌는데
  • 투자 대비 평균 기대값이 조금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후방 / 치명 / 강타 판정 구조

이건 실제 체감 딜 차이를 만드는 핵심입니다.

현재 유저 실험 기준 대략:

  1. 명중 판정
  2. 후방 판정
  3. 치명 판정
  4. 강타 판정
  5. 최종 배율 적용

순으로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 명중

명중 부족 시:

  • 막기(PARRY)
  • 회피

발생.

문제는:

강타와 치명이 떠도 최종 데미지가 반토막

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 강타 40%
  • 치피 100%

보다

  • 명중 충분

이 먼저입니다.

상위권이 명중에 미친 이유입니다.


후방 판정

후방은 단순 “추가 데미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 치명 기대값 증가
  • 안정적인 최대 데미지

구조에 가깝게 체감됩니다.

특히:

후방 + 치명 + 강타

동시 발동 시 최고 데미지가 나옵니다.


치명 판정

치명은 기본 배율을 올립니다.

즉:

  • 강타 없는 치명 = 강함
  • 강타 있는 치명 = 미침

구조.


강타 판정

강타는 거의 “최종 배율” 느낌이라,
치명 이후 적용되는 것으로 체감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그래서:

  • 일반 강타보다
  • 치명 강타

가 훨씬 체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