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1 때 마도pvp 얘기 좀 해보자면...

길가다 누가 날 때리면 일단 시공의 뒤틀림으로 타겟해제부터 한다.

그 뒤에 환영 쓰면서 상대 확인하고 타겟잡고 스킬 좀 빼고

거기서 살성이나 궁성이면 집중회피 화상으로 빼고

영혼동결 넣고 벽뢰였나? 그걸로 충해빼고 공중포박으로 띄워서 마무리 하거나

수호나 검성이 무적이나 이중켜고 있으면 수면이나 나무 넣고 안들어가면 속박이나 겨울의 속박 넣고 지연피해 지옥의빠염 넣든지

잘 안풀리면 겨울의 속박 넣고 연계기로 뒤로 이동 한번 더 하고... 타이밍 싸움 해보고.

뭐 이런식으로 뭔가 티키타카 같은 맛이 있어야 하는데

이놈의 아이온2는 만나면 무조건 맞딜이야.

때리다가 먼저 한놈이 죽으면 끝나는 별 의미도 없는 딜싸움 하다 끝이야.

존야를 달라는게 아니라 이런 수싸움이나 티키타카를 해보고 싶은건데 그게 그렇게 안되나?

시공의 뒤틀림이라도 주면 한턴은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나?

마법사 = 텔레포트 공식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