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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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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공익하면서 대회나가는게 그렇게까지 특혜인지 모르겠네 솔직히자 일단 이터널 리턴 지금 화제 되는 선수들은
"ㅇㅇ시" 팀에 있는 선수들이야 뭐 다른 팀에 소속되어있는 선수가 아니라 이터널 리그는 기본적으로 지역리그+ 실업리그구조라서 개내들이 공익을 가면서 은퇴 하려다가 시의 제안을 받고 공익 근무하면서 퇴근시간에 연습하면서 그 시의 이름을 달고 대회를 나가게 해주는거지 물론 개별적인 연봉 없고 상금도 없지 약간 프로야구선수가 상무가는거 보다 프로축구선수중에 공익이 뜨면 K3 K4리그에서 뛰는거랑 같다고 보면 됨 그리고 애초에 이리가 지역리그+실업리그로 운영하는거는 E스포츠 지역 연고제 실험대기도 하고 각 지역 지자체와 문체부가 병무청에 협력 받으려고 요청해서 겸직허가를 받아낸거라 병무청이 안된다 하면 못하는거임 지금처럼 그리고 공익 모름? 개내들은 아파서 현역을 안가는거잖아 뭐 여튼 개내들은 공무원처럼 9to6를 하고 6시 이후에는 자유야 범법행위 빼고 뭘 해도 됨 다음날 출근에 지장 안갈정도로 개인시간이라고 볼수 있지 그 시간 쪼개서 게임 연습하고 대회 당일날은 뭐 휴가를 쓰거나 해서 대회 나가는건데 그리고 딱 상금 같은거 타더라도 그냥 지자체랑 협의 해서 기부로 마무리하고 좋잖아 근데 이게 룰러때문에 처 막힌거야 나도 병무청이 이해는가 병무청 입장에서는 저 룰러사건이 커졌기 때문에 떨어지는 낙엽이라도 조심하는게 맞아 근데 씨발 이걸가지고 특혜다 라고 몰아세우는건 너무 가혹하다 이거지 특혜는 씨발 타리그까지 영향력 끼치고 뉴스에 나왔는데 철판깔고 아직도 처 뛰는 조세호1피 원딜이 특혜지 겜 접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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