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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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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관련해서 진지하게 궁금한게 있어 글써봅니다(본문 글이 잘려서 챗지피티로 글 폭을 조정했습니다 ) 해당 주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당연하게도 뜨거운 감자인만큼 분란을 조장하려는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주제부 LCK 현역 프로게이머 선수인 이에 대해 룰러 선수는 세금을 완납 했다는 등의 입장문을 발표하였으나 이후 이 사건의 여파로 본디 현재 사회복무요원의 신분에 있어 겸직허가 신청을 받고 프로게이머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던 것이 취소되어 위 사건이 현재 상당한 파급력을 가지며 현재 비난의 주된 대상이 되고있는것은 먼저 가장 크게 그 원인이 되는 "룰러" 선수. 그리고 또한 해당 선수의 구단인 젠지, 및 LCK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제가 궁금한것은 유튜브 댓글 등에서의 주된 여론은 즉 절대적인 책임 소지가 룰러에게 있다 라는 것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 크게 의문이 들어서요. 우선 얘기하고 싶은것은, 병역의 의무라는것 자체가 개인에게 있어서는 그와 관련해서 국가차원에서 이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대는 수많은 이유에 대해서도 그와 관련하여 개인의 입장에선 그럼에도 역시나 이는 본 주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진 않으니 단지 "입대 내지 병역의 의무에 관해서 부정적 견해를 가진 사람 , 저 또한 시선을 가르자면 그에 해당하는 편이지 않을까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병무청이 , 타 게임 종목 선수가 저지른 탈세 행위를 기점삼아 실질적으로 겸직허가를 내어준 선수가 법규 위반행위나 부정행위 등의 일탈을 저지를 우려가 있거나 , 탈세 사건을 이유로 겸직 허가를 취소하는것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룰러 선수의 탈세 행위는 병무청과 접점이라고는 같은 "국가 기관" 이라는 것 외에는 없다 할 수 있습니다. 프로게이머로써의 품행 품위 위반 사항이 있다 하더라도 이와 전혀 연관도 접점도 없는 병무청이 본디 사회복무요원의 겸직 금지 등은 크게 복무 이탈 방지 위에 적은것은 병역 형평성을 논하기 이전에 병역 형평성, 문자 그대로의 의미입니다. 누구는 편하고 쉽게, 놀면서 복무하고, 의무로써 주어진 병역을 수행하는것에 있어서 국민 정서상..이라고 해야할까요. 일반화에 가까운 말이 되겠습니다만 그렇게 된다면 불만이 커지게 되겠죠. 따라서 공정성을 지킨다는것 자체에 대해서 그럼에도 소수의 인원이 겸직 허가를 받을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병역의 의무는 국가적 차원에서 발생하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범위가 또한 일반적으로도 현행상으로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전역 후 사회로 복귀할때의 지원 등도 이와 같은 차원에서 나라의 자원이라고 할수있는 인재들에게는 단순히 누구 마음에 든다고 그렇다면 그 조건을 충족하는 자에게 본업이 프로게이머인 사람으로써, 본인의 노력과 재능이 뒷받침 되는 자에게 한해 마찬가지로 개인의 일생을 장려하며 그런데 타 종목 프로게이머 선수가 탈세라는 부정, 범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해서 글이 다소 길어지게 되어 이후 주제를 줄여서 얘기하자면 , 개인적으로는 이번 이터널 리턴의 프로게이머 겸직 취소 처분은 단순히 병무청 차원에서 타 사례를 보며 '조심'한다는 의미가 아닌, 여전히 게임물 관리 위원회, 즉 게관위 사태 처럼 단순히 나이가 지긋하신 '높으신 분들' , 실무자들이 현 시대에 맞지않게 편협한 시선으로 보고있어 "어라 요즘 젊은 친구들 좋아하는거니까 옳지 함 해봐라 하고 풀어줬더니 문제가 생겼네? 그럼 다시 잠궈야지" 따위의 얕은 시선으로 처리된 사건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FM . 맞죠. 경직되어있고, "그게 원래 군대라는 곳이다" 군대에 강제로 끌고가는것부터 역겹다는점은 차치하고 , 이거 뭐 기분 내키면 허가해줬다가 안내키면 취소하고 애초에 그 '기분따라' 가능한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그 요소를 중대하게 위반하였다고 볼수 있는 사유가 있거나 '기분따라' 취소하면 논리라고는 없는 이런 '윗대가리 기분맞추기' 식 행정 처분을 요약하여 병무청이 이터널 리턴 선수의 겸직허가를 취소하는것은 이는 실질적으로 해당 선수들에게 중대한 '횡포'에 충분히 해당하며 , 그렇기에 위 사건은 "룰러 잘못 없다 병무청이 잘못이다 " 식으로 룰러 선수는 그 잘못과 해결을 사실로 드러난 모든 행위에 대해서, 탈세 행위가 사실이라면 > 그에 대해서 국민적 여론 이라던지, 개인적 시선으로 보았을 때 그러나 본문의 주제는, 과연 이터널 리턴 프로게이머들의 겸직 취소 처분이 병무청은 정말 해당 프로게이머들에게 잘못한 것이 아닌, 인터넷 게시글을 이용하는 익명의 사람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를 인과관계라고하면 분명 존재하죠 하지만 이에 대해 명확하게 인과를 증명하기 위해선 "동 종목 타 게임 게이머가 탈세등의 위법 행위를 저지를 시, 저는 이에 대해 "아니" 라고 생각하게 될 만한 여러 요소가 있는것으로 생각이 들어,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유로이 의견을 부탁드리며, 중간중간 몇 번이고 곡해 방지를 위한 설명 주석을 달아놓긴 하였으나 글 개문부에 적은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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