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창출 없이 방송겸직허가 받은 스머들이 꾀 여럿있는데

이 인간들이 흔히 개인방송만이 아니라 "합방"을 한단말이지?
심지어 "대회"까지도 나간단 말이야

그런데 이게 타인이나 집단, 플랫폼의 "영리활동"에 직간접적으로 활동을 같이 하는거라서 말이야
특히 플랫폼은 활동하는 스머에게 각종 시스템을 "제공"하기때문에 일단 태클걸면 귀찮거든

자료 첨부해서 병무청에 계속 찌르면 겸직허가취소를 때리게 만들 수 있음.


물~론 법적으로 따져봐야겠지만 변호사한테 병무청이랑 싸워주세요하면 

복무기간 몇 개월 되지도 않는 공익한테 변호사가 뭐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