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는 자신들이 밝힌 바대로 자금 압박에 시달리고 있음.

선수들의 경기 컨디션 조절을 위해 광고들의 일정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고 했는데

아마도 중요선수들 연봉협상 카드로 활용되었을것으로 짐작이 됨.

이 상황에서 젠지는 리그 상금이 없어졌으니 최소한 월즈 제외한 국제전을 전부 싹쓸이하거나
월즈 우승을 하지 않으면 곧 자금 압박 문제로 프차 포기를 선언할지도 모르는 상태라고 봄.

이 상황을 잘 알고 있는 lck 입장에선 젠지의 이탈이 일개 구단의 이탈로 끝나지 않을걸 알고있기에
최대한 2가지 조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징계수위와 발표 타이밍을 고심하는게 아닐까 생각함.

뭐 아님말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