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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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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아이템 진로 고민질문에 앞서 현시점 마도는 pvp 깔개라는점
충분히 인지하고 공감하며 개탄스러운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하던 어비스쟁에서 쟁은 일단 뒷전에 두고 주간퀘 등등 숙제들 위주로만 하는중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하는 미래를 위해서 준비를 전혀 안할수도없고 해서요 현재 루드라 법서 + 가더 십부장 상 / 하의 천부장 머리 / 장갑 / 어깨 / 신발 / 망토 백부장 반지 / 반지 / 귀걸이 / 귀걸이 / 목걸이 이며 이번주 주간퀘 아무것도 안한 현재 기준으로 백금 26개 금공 62개 은공 0 개 입니다. 앞으로 천부장 상의 / 하의 / 가더를 맞춰서 8천부 셋옵에 아무래도 엑티브 넣을수있는 영웅등급 군단 반지 2개를 맞추는게 나을지 아니면 백금 전부다 물질 변환 금공으로 내리고 상의 하의 악세 5종 모두 천부장으로 가서 12천부 셋옵에 무기는 현행 유지할지... 솔직히 응기룡은 만드는건 어째어째 만든다 할지언정 강화 돌파등은 현질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돈은 투자하고 싶지 않아요(전만큼 열심히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암튼 서두가 길었는데 1안 2안 중에 뭐가 더 괜찮을지... 제작템을 철저히 배제하고 다른 방향도 추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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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