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유저들은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사람들임
근데 매번 패치 후에 개선을 해주는 게 아니라 너프 당하거나 버그가 더 생기는 이슈가 발생함
라이브 때 채팅으로 개선 해달라는 얘기를 해도 눈 흐리기 시전함
그래서 참을만큼 참은 게 터진거임
오죽하면 나오는 말이 뭔지 아냐?
"차라리 건드리지나 말던가"

근데 분탕충들 간간히 유입되는 것들 보면 레퍼토리가 똑같음
** 펫작, 닥사 관련 1황이다 **
본캐 정령들은 닥사말고는 하는 게 없냐?
진짜 한심한 소리 중에 하나가 저 말이다..에휴
그렇게 꼬우면 냉기충격(평타)과 화염전소(우클)를 즉발 타격이 아닌 투사체 방식으로 변경해달라고 건의사항에 추가로 넣어줄게, 대신 우리도 피증 달라고 할게, 등가교환 오케이?

분탕충들은 뭘 좀 알고 분탕쳐라.
되도않은 걸로 시비걸지 말고.

요약
1. 정령성 유저들은 딜 상향이 주 목적이 아님
2. 구조적인 개선과 버그 수정 요청이 주 목적이였음
3. 근데 라이브에서 클래스 케어, 개선이라고 하면서 사실상 너프함
   (이쯤되면 케어와 개선라는 단어 뜻을 운영진이 모르는 게 아닌가 싶음)
4. 좌클, 우클 투사체 방식으로 추가 건의함, 대신 우리도 피증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