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을 사랑하는 직원님
혹시 회사에서 상사에게 미움 받고 있나요?
회사에서 왕따 당하며 투명인간 취급 받나요?
그래서 의견을 말하면 위에서 묵살하나요?

아니면 혹시 회의 중에 의견을 내고 반박이 들어오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나요?
어버버 거리면서 의견을 피력하지 못해서
'거봐 할 말 없잖아. 정령은 이대로도 괜찮잖아.' 소리 듣고 넘어가는건 아닌지요.

그래도 엔씨 들어갈 정도면 공부 열심히 했을텐데
대가리에 국영수만 채우고 사회성과 화술은 버린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정령 패치가 이런건 말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