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닌 서버에서 정령성을 하고 있는 유저 1 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세팅을 공유해드릴까 합니다.
이 세팅이 정답이다 혹은 제일 딜이 잘 나온다 이런 글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허수아비 DPS 보단 실전에서 테스트를 많이 해서
딜 넣기 편안하면서 나름 DPS도 잘나오는 세팅 사용해서
혹시 정령을 이제 시작하거나 딜 세팅에 대해 알아보고 계신 분들에게
참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기본적인 제 스펙은 이러합니다.



강타와 완벽을 좀 그래도 균등하게 올리려 했습니다.
완벽을 챙긴 이유는 음... 다른거보다 허수아비엔 강타가 제 스텟 대로 나오지만
정작 원정에선 강타저항 덕에 그만큼 안나오는 반면
완벽은 거의 그대로 터져주더라고요
그래서 좀 세팅을 그렇게 했습니다.



이건 허수아비 DPS 입니다.
여러번 치지 않고 그냥 바로 한 번 쳐서 올린겁니다.
더 잘 뽑으려면 더 잘 뽑을 수는 있을건데 그건 가짜 데이터라고 생각해서 그냥
바로 쳐서 올립니다.
아, 쌀주문서와 쌀봉혼석 기준입니다.





이건 가장 변수가 적다고 생각하는 환영의 회랑 1넴 DPS 입니다.
그냥 이거도 쌀줌 + 쌀봉혼석으로 쳤고 최대로 잘 나온 DPS는 아닙니다.
검성 + 호법 기준 최대는 47만 DPS가 최댄데
일단 스샷 찍은게 이거뿐이라서 이걸로 올려요.





세팅은 일단 인게임 매크로 + 마우스 매크로를 사용합니다.
제 세팅의 기준은 적당히 바쁜 손 + 실전과 허수아비의 실제 스킬 사용의 괴리감이 가장 적을 것 이었습니다.
그리 하다보니 제 손에 가장 맞는 세팅은 이렇게 고정이 되었습니다.




일단 인게임 매크로를 전소 반복으로 세팅 후 측면 하단버튼에 부여하였습니다.
저는 . 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측면 상단 버튼엔 4번키와 Z키를 측면 상단버튼 한번만 누르면
다시 눌러서 끌 때까지 반복해서 실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세팅한 이유는 가장 마우스에 신경을 덜 써도 되고
4번과 Z에 부식 저주 공지 융합을 나눠놓은 이유는 가장 덜 씹히거든요
한 곳에 몰아놓으면 저 4개중 하나가 씹히는 현상이 잦았었습니다.

제가 직접 누르는건 버프와 일반 정령, 공세와 영절입니다.

대충 사이클 돌아가는 방식은
조우 시 탱과 힐러의 버프나 디버프를 확인 후
불축과 가호 켠 후 고정 물정 혹은 물정 고정 순으로 뽑고
부식 저주가 들어가자마자 공세로 한 번 더 초기화 하여 넣고 불정으로 바로 꺼내 딜을 합니다.
그 이후 3정령과 공지를 끊기지 않게 넣되, 불정을 최대한 사용하는 방향으로 딜을 합니다.

그러면 마우스 왼쪽 버튼과 측면 하단만 누른 채로 딜을 하게 되며
씹힘 현상이나 회피가 안되는 현상은 제 기준에 가장 덜 발생하였습니다.


제 세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세팅이 가장 좋다거나 세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세팅으로도 하는 사람이 있으니
한 번 참조해보시면 좋을거 같아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