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정령성한테 쿨감이 강요됐던 이유
1. 가호, 고정 쿨 정렬이 안 맞아서 그냥 절대적인 쿨감을 땡겨서라도 둘이 어긋나는 구간을 줄여야 했음
2. 저주로 영자포 캔슬

여기서 2번은 아무리 영자포 모션이 빨라졋다 해도 캔슬하는 게 고점은 맞음

그런데 1번은 이제 정령회생 버프로 가호 쿨이 오히려 더 길어짐

자 그럼 아르카나에서 환상 25 vs 지혜 25
날개에서 시즌날개 vs 무야호날개

이중에 어떤 걸 채용해야 딜이 고점이 나올까인데

아무리 가호가 밸류가 높다해도 피증 45% 스킬을 5% 빨리 쓰는 것보단
200% 딜이 박히는 강타의 확률을 5% 늘리는 게 좋다고 생각

그럼 이제 시즌날개까지 뺄 것이냐

시즌날개를 빼면 영자포와 저주가 완전 어긋나버림
쌀줌 먹고 전속 88.9퍼, 쿨감 34퍼일 때는 고정 1회 유지 시간동안 영자포 타이밍이랑 저주 타이밍을 얼추 맞출 수 있는데 시즌날개 빼고 쿨감이 30퍼로 내려가는 순간 4번째 영자포부터 아예 영자포가 끝난 다음에 저주가 나감
엄청난 딜로스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뭔가뭔가 불쾌함

결론: 아르카나는 지혜로 가고 날개는 시즌날개 유지할듯?
실질적인 던전 DPS는 누군가 실험해보고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ㅎ